UX는 싸울수 밖에 없다 ( 싸우자고 하는 얘기? 안싸우자고 하는 얘기! )

UX 분야에서 계속 몸담고 있으면서, 한번도 팀이 시끄럽지 않은 적이 없었다. 적지 않은 논쟁으로 상부에 보고가 되기도, 대립되고 대치되어 언성을 높히기도.. 요즘에는 약간 치사하지만 블라인드 까는 대상이 되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각 개인의 마인드 문제나, 정치적인 이슈로의 불필요한 다툼 같은 것으로 인한 시끄러움이 아니라(이건 정말 없어져야 할 것들이고, ) 인사이트에 대한 논쟁 / 더 나은 해결책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