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의 기준

넓은 오지랖 덕에 간간히 인사팀 모드로 일을 할때가 있다.   알고 있던 예전 회사 직원의 이직을 또는 전직을 돕기도 하고, 다른팀에 있는 팀원을 끌어오기도 하고, 다른건 몰라도 몇십군대의 이력서를 내고 붙고 떨어져 보면서 갑을병정 여러 회사를 다녀본 얻은 노하우로 이력서를 컨설팅해주기도 한다 ( 코멘토 같은 사이트도 가끔 가서 조언을 하기도 하고.. ) 그렇게 내가 관여해서 소속(회사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