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규정마저 실망스러운 에버노트 Evernote / 틈새를 치고 들어온 신박한 노션 Notion

2020년의 첫 포스팅.. 사실 2020년이 이렇게 쉽게 올줄 몰랐다. 내가 나이를 이렇게 먹게 될줄은 하지만 과거처럼 올해는 무엇을 하겠다 는 다짐 보다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데 중점을 두고 싶다..   글을 쓰고, 저정하는 ‘노트 툴’ 은 ‘에버노트’가 항상 대세였고, 영원할것 만 같았다. 그렇게 2010년대의 시간의 흐름이 믿기지 않는 것 처럼..이 시장에서도 믿기지 않는 변화들이 일어나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