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대란 시대

인터넷이 처음 활성화 되던 시절, 또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던 시절 그리고 모바일이 활성화 된 현재 시점에 그 모습이 바뀌었을 뿐 회사의 뒷 얘기를 익명으로 하는 서비스는 계속 있어왔다 대나무숲이 그랬고, 꿀위키가 그랬다. 사람들이 가진 욕망, 그 욕망을 채우지 못하는 부족함에 대한 불만을 인간이 가진 본성에 따라 누군가에게, 또는 불특정 다수에게 말하며 위로를 받아왔다. 여러 회사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