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된 내용에 대한 기록 이지만, 집정리하다 맥북에어 나사를 발견하여 공유 차원으로 올려둠

 

사건의 발단은 그렇다.

맥북에어 2013 사용하다가 톡 하고 나사가 떨어져 나갔다.

너무 작은 나가라 어렵게 줏어봤는데 희안하게도 나사가 들어가지 않고 헐겁게 헛돌았다.

이런저런 방법으로 나사를 돌려 넣어봐도 같은 상태..

 

이미 보증기간은 지났고.. 당시에는 가로수길도 없던차..

맥을 수리할수 있는 몇몇 곳을 찾아봤는데 부품을 구할수 없거나

다른 중고 맥의 나사를 빼서 넣어줄수는 있다..하지만 저 작은 나사의 비용을 비상식적으로 요구..당함

 

 

결국 해외직구로 나사를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해당 제품명(P/N)은 922-9755 screw

친절하게도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4개를 보내줘서.

한개를 쓰고 3개가 남아있다

 

* 이 부품이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저렴하게 공유 가능합니다. (댓글)

필요하지도 않는데 무작정 달라고 하시거나, 택배/우편 등 발송이 필요하기에 저렴으로 표기합니다

 

 

아마존에서 구한 제품 확대한 사진은 이렇다

저 파란 부분이 아무래도 나사를 좀더 잘 고정해주는 패킹역할이 아닐까 추측해봄

 

어쨋든 당시에는 무리없이 수리를 완료했다.

지금은 아마도 애플 가로수길에 가면 쉽게 수리받을수 있지 않을까 싶음

 

의외로 애플 제품 부품은 제품명을 알면 인터넷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아마존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 내가 구매했던 제품은 지금은 팔지 않는데 맥북에어 2013이 오래되어서 그런듯

http://www.macpartsonline.com/922-9755-screw-pentalobe-long-pkg-of-5-13inch-macbook-air-mid-2011-a1369.html

macpartsonline에서도 해당 제품은 확인할수있었지만 사진은 제공하지 않는걸로 보아 제고는 없을수도 있을듯

 

결론)

애플 제품 자가수리를 위한 부품을 해외배송으로 구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로수길 서비스가 상당히 좋아져서 사용성은 낮아졌지만 상황에 따라 활용해봄직함

 

 

 

Last modified: 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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