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에 윈도우7을 32기가로 깔아놨는데..
회사에선 윈도우로밖에 작업할수 없으니, 계속 용량이 모자른다.
윈도우7최적화를 아무리 해도 기본 용량이 100~200 GB로 제한되는 
맥북에어의 특성상 해결방안이 없는게 사실..
부족한 용량은 dropbox 로 해결하라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 하드 용량을 잡아먹기 떄문에 아무도움 안됨.
winclone를 통해 백업해두고 용량 늘려서 다시 깔아야되나 싶었는데,
이건 프로그램도 받아야 하고 복잡하다..
하나 발견한 해법!!

 

패러럴즈상태에서 맥-윈도우 공유폴더를 만들어놓고 여기에 자료를 담으면 
=> 이 용량은 맥으로 잡힌다. 맥자체의 용량을 넓힐수 없지만 
맥용량으로 윈도우 용량을 쓸수 있는것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패러럴즈 설정에서 공유폴더를 생성한다.
사용자 정의 폴더를 통해 설정 가능하다.  
이와같이 윈도우와 맥에 폴더와 바로가기가 생긴다.
윈도우에 바로가기가 생긴 것 처럼 실제 폴더는 맥에 생기고 윈도우에 접근 가능하다.
윈도우에 용량을 차지하는 파일들 ( 특히 고정적으로 용량을 먹는 아웃룩 파일 등 )을
이쪽으로 올겨놓으면 OK!!
이 방법의 최대 장점은.. 윈도우와 맥의 용량을 신경쓰지 않고도 
가변적으로 계속 사용가능 하다는 점..

———————————- 14.1.8 ——————————————
또하나, dropbox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할때 맥과 윈도우에 모두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용량을 이중으로 잡아먹을 필요없이.
맥 영역에  dropbox를 깔고 폴더를 shared 폴더에 넣어두면,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맥,윈도우에서 사용가능하다.

———————————- 15.6.30 ——————————————
시간이 지났지만 유용한 팁은 여전함
Last modified: 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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