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넷 코리아에서 주최한 Cvison 컨퍼런스 2011 에 다녀왔다.
Cvision 컨퍼런스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두번쨰다.

> 2010 Cvision 컨퍼런스_오전세션_리뷰
> 2010 Cvision 컨퍼런스_오후세션_리뷰

작년 컨퍼런스 때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모바일에 대한 4G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참석하게 되었다.

< 역시나 자리를 모두 채운 상황, 모바일에 대한 관심도가 여전하다는 것..
단, 작년 컨퍼런스보다는 참여율이 낮아 세션을 옮겨다녀도 여유자리가 잇었다는 것. >

” 왜 4G, LTE 에 대해 관심이 높은가 ”

4G? LTE?

4G
=> 4
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총칭
( LTE + 와이브로 + ??? )
LTE =>
LTE [long term evolution]

  :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보다 12배 이상 빠른 고속 무선데이터 패킷통신
규격을 가리킨다
.
  4G
환경에 대표적인 네트워크 환경.

통신망보다 발달된 데이터 전송이 최적화된 Network

 

Why 4G?

Moble Big Bang? Data explosion ? => 모바일 업계에서는 트래픽 폭증이 큰 이슈
통신 3사의 스마트폰 이용자는 1600만명 (11.6월 현재, 약 31% ) 이 97% 의 데이터 트래픽
(월간 1만 테라바이트)을 유발함

: 망에는 과부하를 유발됨에 따라, 네트웍 증설비용만큼 수익이 발상하지 않아.
데이터 트래픽당 수익은 낮아져 수익구조가 불안정
=> 해결책이 바로  LTE !!! ( LTE 에서 트래픽 흡수를 하지 않으면 감당이 안되는 필연적 상황 )


< 3G 에 대한 대안이 LTE 이지만, LTE 이 이후의 대안도 생각해야된다는것을 말해준다.
LTE 이후 서비스 변화도 고려해야 함을 보여줌 >

방송통신 위원회에서 4G 지원 정책 수립

1. 차세대망 투자 확대 유도
(1) 와이브로   (2) 마케팅비 가이드라인 준수

2.   주파수 자원 적기 공급   –   2배 이상의 주파수 공급을 목표?
=> 모바일 광개토 플랜으로 신규 주파수 영토 발굴 추진?” 광개토 정신으로 주파수 영토 확장 / 개편 “?

3. 통신시장 경쟁 학대
신규사업자 진입 지원 / MVNO활성화 / 번호이동 확대

(MVNO 란?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수적인 주파수를 보유하지 않고, 주파수를 보유하고 있는 이동통신망사업자(Mobile Network Operator: MNO)의 망을 통해 독자적인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의미한다.
4. 통신설비의 효율적 이용?
관리기관의 통신 설비 이용 및 통신설비 공통 구축?

5. 망중립성 정책방향 마련
“댓가에 따른 품질보증(차별없는 이용)이 가능해야함 )

6. ICT(정보통신기술) 생태계의 포괄적 정책 추진 체계 확립?

“업계가 4G, LTE를 보는 시각은 ?

LTE에 대한 업계 관심 상승 (월드 모바일 컨퍼런스)

< 그만큼 4G, LTE는 서비스여부를 넘어 방법론이 논의될정도로 이미 대세라는 것 >

통신업계 3사의 4G 서비스 전략

< 4G 는 서비스의 고급화에 촛점을 맞추고 있고, 타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초기에 LG가 적극적이긴 하나,
결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인 상태 >

=> 요금제가 유저 사용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으나, 최근 얻은 정보로는 3G환경만큼은 아닐듯

* 참고
LTE 펨토셀(초소형이동통신기지국) => 갑자기 데이터가 늘어나는 부분을 유연하게 대체 가능
m2m : 모든 디바이스 머신 오브젝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4G 서비스의 중심은 APP(앱)이다? Web(웹)이다!!

4G 환경에서의 서비스 방향

3G 4G의 차이점

서비스
구성요소적 측면에서는 차이가
없을수도 있다.

Þ 서비스 퀄리티의 차이가 크다.

<
4G
환경의
서비스
트렌드
>

 

1. 4G LTE의 등장은 유에서 무를 창조하기 보다는 Convergence를 통한 진화의 가속도 증대
2. 다양한 Source를 통해 취합된 개인/주변 정보들의 분석을 통한 Customized 정보 제공
3. Rich 컨텐츠의 양방향 Communication

Why Web?

 Cross Platform ? Cross Device  ? N 스크린?

: 모든 플랫폼과 단말에서 사용가능한 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됨

=> 해결책이 HTML5
디바이스에 맞춰 변환되는 유동형 컨텐츠
디바이스와 데스크탑 사용자 경험의 혼합

4G의 Web Service ?

 

< 컨텐츠에 대한 고민이 Contents Provider에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

” **결론** ”

4G(LTE)는 스마트폰이 가져온 트래픽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서비스의 고급화를 위해

필연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에 대해 정부 정책과 통신업계에서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4G 서비스를 위해 HTML5를 중심으로 멀티 디바이스를 통해 고급화된 서비스를 하기위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

Last modified: 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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