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는 싸울수 밖에 없다 ( 싸우자고 하는 얘기? 안싸우자고 하는 얘기! )

UX 분야에서 계속 몸담고 있으면서, 한번도 팀이 시끄럽지 않은 적이 없었다. 적지 않은 논쟁으로 상부에 보고가 되기도, 대립되고 대치되어 언성을 높히기도.. 요즘에는 약간 치사하지만 블라인드 까는 대상이 되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각 개인의 마인드 문제나, 정치적인 이슈로의 불필요한 다툼 같은 것으로 인한 시끄러움이 아니라(이건 정말 없어져야 할 것들이고, ) 인사이트에 대한 논쟁 / 더 나은 해결책을 위한 치열한 debate 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업의 현실에서, 그 중심에는 항상 UX팀이 있었다. 이는 이 업무 자체가 정해진 답이 없으며 ( 마치 돌고도는 패션 처럼 ) 또한 지금의 가장 좋은 해법이 추후에는 오답이 되기도 하는, 시간에 따른 변화가 큰 직종이기도 하기 때문. 여기서, 이 정답이 없는 업무 특성에 따라 업무에 결과에 대해 한마디씩 하게 되는데, 프로세스 초기의 전략/사업기안에 대해서는 여러부서에서 검토하지 않기지만 UX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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