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의 기준

넓은 오지랖 덕에 간간히 인사팀 모드로 일을 할때가 있다.   알고 있던 예전 회사 직원의 이직을 또는 전직을 돕기도 하고, 다른팀에 있는 팀원을 끌어오기도 하고, 다른건 몰라도 몇십군대의 이력서를 내고 붙고 떨어져 보면서 갑을병정 여러 회사를 다녀본 얻은 노하우로 이력서를 컨설팅해주기도 한다 ( 코멘토 같은 사이트도 가끔 가서 조언을 하기도 하고.. ) 그렇게 내가 관여해서 소속(회사를 또는 팀을) 옮긴 사람이 10여명이 넘어가면서. 조심스럽게도 나의 마지막은 인사팀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기업에서 좋아하는 ‘인재의 조건’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생겼는데, 먼저, 첫 번째는 ‘실력’ 이다.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실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기회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시간이 갈수록 기업은 수평화 되어 과거의 사내 정치보다는 실력 기반으로 변경되고 있으며, 각 기업은 능력있는 인재 영입을 위해 주저하지 않는다. ( 특히 최근 성장중인 IT기업을 중심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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