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수제어묵고로케 – 동네 마트 고로케와는 비교가 안됨 / 블로그 이벤트까지

강릉 중앙시장에는 여러 맛집이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는 ‘수제 어묵 고로케’집 이라고 하겠다 시장안에 가장 줄을 길게 늘어선 집 ( 초상권 관계로 사진을 올리지 못함 ) 이고, 직접 가서 먹어본바 그 명성 처럼 최고의 군것질 거리다 라고 하겠다.   시장 한가운데 보이는 빨간 간판 이미 여러 맛집 방송에도 출현했음. 총 5가지 고로케를 판매하고, 4개 이상 구입 시 포장해준다. 가격은 각 2천원 대부분 손님이 한개쯤 잘라서 즉석에서 먹고 별도로 포장해간다.   주중 낮인데도 기다리는 줄이 길었는데 기다리면서 무언가 열심히 작업중인 직원분들의 일하는 모습을 지켜봄.     매장안에서 작업된, 반죽이 바깥으로 나오면~ 튀김기에서 화려하게 튀겨짐 그 소리만으로도 고문중..빨리 주세요 ㅋㅋ 근처에는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가까이 가지 않도록, 수제어묵이나 생과일 주스도 판다고 써있는데 주문하는 사람 하나도 못봣음. 아마 이 시장 내에 먹을게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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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스테이크나인 솔직후기 – 정용진 맛집리스트라고?

네이버플레이스 스테이크나인   주말에는 데이트겸 맛집 투어를 하는게 삶의 하나의 낙. 제일 가기 좋은 지역중에 하나가 남양주인거 같다. 멀지도 않고, 적당한 가격과 퀄리티가 있음. 그중에 스테이크 맛집으로 검색하니 나온 스테이크나인 정용진(신세계 대표겟지? 설마다른 정용진을 말하는건가 의 맛집 리스트라는 소개와 다수의 리뷰가 신뢰감을 불러일으킨다.   외관이 엄청 화려하진 않지만 2층까지 사용하고 있고..남양주(별내에 가까움)에 이런 동네가 있나? 싶은 느낌 심지어 가게 안에 들어가니 예약 테이블도 많고 장사가 잘되는 편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게끔 되어있는데. 최신 인프라를 사용하는 구나 싶은게 기대감을 주긴함 그 덕분인지 알바생들은 멀뚱 멀뚱 먼산보고 있는게 눈에 보임.. 사실 그럴수 있는거지 싶다가도.. 나오는 음식을 보면 여기 운영 참 못한다 싶음.   세팅… 뭐 무난하다. 하지만 빵이 너무 딱딱하다. 역시 스프 또한 미적지근하고, 사람들이 오기전에 미리 떠놓은 게 역력히 보인다. 많은 사람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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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애플스토어? iShop!!

애플 제품은 국내에만 유독 비싼 가격으로 제품가격이 책졍되어있다. 그래서 해외 방문시 애플 제품을 구매해 오는 것은 좋은 선택 애플 제품 사러 가장 많이 가는 것이 쇼핑 천국 홍콩 .. 제품도 많고 구매도 어렵지 않다. ( 하지만 내전이….ㅠㅠ )   그럼 러시아를 간다면? 러시아는 안타깝게도 애플샵이 없다. 블라디보스톡에는? 역시 없다.   돌아다니다 반갑게도 애플 마크를 발견할수 있었는데   유리에도 투명하게 아이패드가 붙어있는 iShop!!   iShop은 리셀러샵이다 ( 국내로 따지면 프리스비 같은..) 반드시 유의해야되는건 싼 제품( 특히 애플워치 밴드 ) 도 상당히 많은데 애플샵이 아니다 보니 짝퉁 제품도 많다. 맥/아이패드/아이폰을 제외하고는 구매하지 말것   아니, 맥도 구매하지 말것..가격이 절대 싸지 않다. iMAC  27인치 3.4GHz 우리나라에서 정가로 230만원 제품이 270만원대에 팔린다. 심지어 의아한건 제품 스펙으로 봤을때는 2019 iMAC제품도 아닌것 같다.   좌표는  Т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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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최신 맛집 리뷰&영수증..베스트는 구스토..최악은 노스텔지아

1. 댑버거 Dab Burger 혁명광장 근처에 위치함 – 보통임 가장 유명한 곤잘레스 버거 /  감자튀김 / 치킨 핑거 다 맛있음 하지만 유명세에 비해서는 그저 그렇다. 어디서도 먹을수 있는 맛 수준.. ( 우리나라 수제버거거 너무 다양하게 이미 있어서 그런지..)  명성에 비해서는 특별하지 않음 2. 주마 Zuma – 어자피 아르바트 거리에서는 방문해야하는 스팟이지만 ,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블라디보스토크에 방문하면 너도 나도 간다는 주마. 대게 축제를 선도하는 레스토랑인점 은 장점이고, 한국손님도 많지만. 인종차별은 존재한다. 요런 정신 나간 장식앞의 자리를 주기도 함. 대체로 자국인에게는 넓은 자리를 주지만, 동양인에게는 좋지 않은 자리를 배정하는 것을 지켜봄   이게 주마의 1.5kg짜리를 주문한것 인데, 실제는 1.3kg였고(찌기 전에 보여줄떄 확인은 했으나 따질수가 없었..) 그나마 따뜻하게 나온건 장점인데 몸통살이 엄청 빠져있다. 다른데로 마찬가지지만 검은 장갑을 주는데 엄청 얇아, 가위질을 하려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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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청량리]중국집 – 신락원 vs 호화대반점 vs 전설의 짬뽕

맛집 후기를 남기는 것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사진이 충분히 없지만.. 이 동네에 대한 포스팅도 많이 없고, 제대로된 정보 제공을 위해 전농동 인근 여러 중국집에 가본 후기를 남겨둔다. 먼저 답십리의 신락원 뭔가 애매한 위치에 있지만,   입구에 인증 된 맛집의 포스 / 브레이크 타임도 있으니 피해서 가야하고, 주말 점심시간에도 웨이팅이 있을만큼 인기     탕수육이 핵꿀맛.  찍먹이신분들은 안좋아하겠지만 소스가 튀김에 코팅된것처럼 들어있음 푸딩 같은 후식까지 제공됨 짜장/짬뽕은 무난무난 평점하다. 신락면이라는 시그니처 메뉴를 먹어보고 싶어지는 기대감을 줌. 중국분이 운영하시는 듯 한데 / 포장, 서비스 등등 좋음. 재방문 의사 100%     청량리의 대표건물 미주상가에 있는 호화대반점 이연복의 제자라는 설이 있어 가봄. 입구에도 사진있음.   짜장도 짜고 깐풍기도 짜고, 뭐 하나는 맛있을만도 한데… 모든 음식이 다 짜고 맛이 없음   심지어 깐풍기는 탕수육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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