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13 앱스토어 로그아웃 ? 계정 변경? 로그아웃 위치 너무 찾기 어려움

대한민국에 살면서 앱스토어의 국가설정이 대한민국인건 당연하고, 가끔씩 미국 앱스토어 또는 다른 나라 앱스토어의 앱을 받기 위해서는 앱스토어에서 로그아웃하고, 다른 나라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한다.   이게 어려운 것은 아닌데, iOS13이 되면서 로그아웃하는 버튼 위치가 상당히 찾기 어렵게 바뀌었다. 앱스토어에 들어와서 투데이 옆에 내 계정이미지 또는 내 계정을 상징하는 문자를 터치   예전에는 이 화면에 로그아웃 버튼이 있었다 구독 아래 정도에 있던걸로 기억함. 로그아웃하고 미국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됬는데..로그아웃 버튼이 없는것!!   로그아웃 버튼은. 사실 스크롤을 내리고 내리고 내려서 업데이트 맨 아래로 가면 있다 업데이트가 아주 많이 쌓이면 이 버튼이 잘 안보임 심지어 최근 업데이트 된 항목은 리스트에 남아있기 때문에 앱 자체가 많은 사람은 로그아웃 버튼을 찾기 위애 엄청나게 스크롤을 내려야 한다. 이렇게 불편하게 만든건, 아마도 계정을 자꿔서 다른나라의 앱을 받는 사용성을 불편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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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메일 등장.. 다음 한메일은 이대로 없어지는가..

카카오 메일이 아이디 추첨 이벤트에 이어 공식적으로 오픈했다.   한동안 카카오 메일 아이디중 유니크한 아이디 당첨된 사람들이 소셜에 당첨글을 올리곤 했는데, 개인적으로 좋은 아이디를 얻지는 못한점이 아쉽다. ( admin@kakao.com 이나 creator / developer 같은 유니크하고 돋보적인 계정이 있기가 있었던듯 하다 ).   서비스 초기 감안 베타버전으로 오픈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 베타 서비스인점 때문인지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라이언이 등장하는 것과는 다르게 안내페이지 등에는 무지의 서브캐릭터격인 콘이 주요 캐릭터로 쓰였다. ( 물론 캐릭터 보다는 서비스의 본질을 소개해야하는 부분이 영향을 주었을것 같다.   그런데. 주목해야하는 건 카카오의 신규 서비스가  ‘카카오 메일’ 이라니.. 의외의 시점에 의외의 서비스 런칭이라고 볼수 있다.   의도가 무엇일지 궁금해 지는 부분인데 여러가지 측면에서 분석해본다   1. UI/UX 카카오 스타일의 직관적인 UX, 다만 특별할것도 없는 UX    이메일 이벤트 당첨안내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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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을 가장한 이메일 피싱 (Apple ID 계정이 곧 삭제됩니다. )

개인정보를 빼내는 불법피싱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대표적인 수단중 하나가 바로 이메일이다. 최근에 가장 정교하고 (부정적 측면으로 강력해보이는 사례가 있어 올려둠 ).   ‘애플 iCloud ID계정 만료 메시지’로 정보를 유도하는 피싱이다.   이 피싱은 메일의 UI가 정교하다. 애플 로고가 들어있고. icloud ID계정에 대한 안내문구도 애플에서 보내는 메일 처럼 상단에 큰 타이틀이 들어가고, Apple 지원팀이라는 발신자와 풋터 등도 애플에서 보내는 메일을 닮았다. ( 아마도 실제 Apple ID 계정 삭제를 신청했을때의 메일을 배낀듯 하다. )   물론 OOO 님께 => 님께 OOO 으로 보내진 부분에 헛점이 있긴한데, 애플의 서비스는 완벽한 수준이지만. 글로벌 서비스이기에 있을 수 있는 문제로 넘어가시 십상이다.   내가 신청도 안했는데 계정이 삭제된다고??? 계정 삭제가 되면 안되니 급하게 내용에 있는 링크(Apple 지원 버튼)를 클릭해서  개인정보를 넣게 되는 순간 개인정보를 털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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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UX는 UX 담당자에게

* 해당 화면은 CJ E&M tvn의 화면 캡쳐 입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오래된  광고에서 나왔던 오래된 표현이지만 이 보다 ‘역할에 충실해야 하고, 각자의 롤을 존중해야 한다’ 는 내용을 상징하는 표어는 없는 것 같다.   서비스에 대한 기획..디자인.. (통칭해서 UX라고 했을 때) UX는 사실 우리가 아는 모든 서비스의 접점이고 또 소비되어지기 때문에 누구나 많이 접하는 영역에 있다.   접근하기 쉬운 영역에 있는 업이다보니 (최근에는 전문과정이 생겨나고 있지만 ) 무엇을 공부해야 이 일을 할수 있는 제약도 없으며, 그 어느 직종보다 전직(직종을 바꾸는)의 케이스를 많이 볼 수 있다. UX는 복합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각 영역을 잘 하는 사람이 해당 분야의 UX를 잘 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사례 또한 많다.   여기에서 문제는 이 문턱이 낮은 장점을 반대로 사용하여 너도나도 UX에 대해 말을 하고, 간섭하고, 상부에서는 통제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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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이라는 단어를 꼭 써야 할까

“현업”   참 애매한 단어이다.   사전적인 정의로는. 1.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업 또는 사업. 2. 실제적인 업무 또는 현장의 업무. 를 말한다 ( by 국어사전 )   풀어서 얘기하면 “실제 현장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 부서” 정도가 되겠다   ( 재미있는건 현업을 구글번역기로 돌려보면 ‘Business’ / 네이버 파파고에서 돌려보면 ‘the present business’로 나온다 네이버 에서는 ‘현장의’ 보다는 ‘현재의’로 해석하는 듯하다 )   우리나라의 IT 산업 구조 상에서는 갑을병정으로 대기업에서 말단 회사까지 하청의 구조로 업을 수행하다 보면 상위 회사의 담당자를 으레 ‘현업’으로 통칭하는 경우가 많다.   업무의 일부를 아웃소싱(외주)로 진행한다면 외주를 주는 회사는 ‘본 업을 수행하는 회사’ 이고 담당자는 ‘실제 업무를 하는 부서 담당자’ 이기 때문에 본래 현업이라는 말이 어원에도 벗어나지 않기는 하다   실제로 회사 내 비즈니스나 마케팅 파트에서 => UX 파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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