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는 있고 네이버에는 없는 iframe 동영상 퍼가기 – 워드프레스 임베딩 불가

정은원 괴성 을 블로그에 써보려고 하다가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았지만 해당 영상이 없었음. ( 한화 이글스 채널에는 네거티브 요소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영상 자체가 없었고, KBO나 다른 채널에도 영상이 없었음 ).   어쩔수 없이 네이버에서 검색.. 근데..예전과 다르게 공유 버튼을 클릭했을때 URL 복사 외에 iframe 소스 복사가 없었다. 유투브에서 <embed> 태그를 <iframe>로 바꾸기는 했지만. 아예 퍼가기를 없애지는 않았다. 반면 현재의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 외에 일반 설치형 블로그인 워드프레스나 텍스트 큐브로 퍼갈 수 없다   < 네이버 동영상 퍼가기 화면 >   원래는 됬던 기능이다. 나도 썼던 기억이 있고. 방법을 설명했던 다른 블로그 참조 => https://www.thewordcracker.com/intermediate/워드프레스에-네이버-tv-동영상-삽입하기/ 현재는 해당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 또한 공유 버튼의 레이어가 아래로 떨어지는 방식이라. 잘 보이지도 않을때가 있었다.     다음으로 가보니 여전히 ifame 퍼가기를 제공중 버튼의 위치 또한 네이버의 애매한 아이콘의 공유버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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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를 늘리는 기획 -(마이너스) 를 줄이는 기획

요즘에는 기획이.. UX가 그 안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수익까지 이어지는지. 비즈니스화가 되는지 까지도 확장되고 있다. ( 과거 프론트 > 백엔드 > 비즈니스로 업무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시장의 속도를 따라 잡기 위해 애자일이 확산되어 기획자의 역할이 늘어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   특히, Data-driven UX개념이 확대되면서 UX 의 변화에 따른 효과측정이 가능해지고, 이는 매출과 KPI까지 이어지는 영향도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로지 UX를 비즈니스로만 해석하는 것도 위험하다. UX라는 영역은 실리적인 영역과 과학적인 부분 / 예술적인 부분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수 많은 요소가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정량적인 부분과 정성적인 부분을 복합적으로 고려 해야 한다고 본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UX 활동이 수익측정이 되면서 기업 내에서 직접적인 수익을 끌어올수 있는 ‘ +(플러스)를 만드는 기획’  이 주목받고 높은 평가를 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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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의 기준

넓은 오지랖 덕에 간간히 인사팀 모드로 일을 할때가 있다.   알고 있던 예전 회사 직원의 이직을 또는 전직을 돕기도 하고, 다른팀에 있는 팀원을 끌어오기도 하고, 다른건 몰라도 몇십군대의 이력서를 내고 붙고 떨어져 보면서 갑을병정 여러 회사를 다녀본 얻은 노하우로 이력서를 컨설팅해주기도 한다 ( 코멘토 같은 사이트도 가끔 가서 조언을 하기도 하고.. ) 그렇게 내가 관여해서 소속(회사를 또는 팀을) 옮긴 사람이 10여명이 넘어가면서. 조심스럽게도 나의 마지막은 인사팀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기업에서 좋아하는 ‘인재의 조건’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생겼는데, 먼저, 첫 번째는 ‘실력’ 이다.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실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기회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시간이 갈수록 기업은 수평화 되어 과거의 사내 정치보다는 실력 기반으로 변경되고 있으며, 각 기업은 능력있는 인재 영입을 위해 주저하지 않는다. ( 특히 최근 성장중인 IT기업을 중심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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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엔조이 에서 STORMX B1 Pro 사니, 포장과정까지?

게임을 하다가. 마우스 줄이 계속 꼬이고, 줄꼬임에 따라 디테일한 컨트롤이 안되는것을 발견하면서 문득. 프로게이머들이 게임을 할때 뜨는 마우스 고정대가 떠올랐다 알고보니 ‘마우스번지’ 라는 요상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 영어도..콩글리시도 아닌 희안한 이름 ) 번지점프대 같은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인것 같은데, 검색하지 않고서는 와닿지 않는 이름이다. 가격대는 그다지 높지 않아서 바로 구매해봄 제품이 많지는 않았는데, 저렴하면서 평이 좋은 제닉스 스톰사의 B1 Pro 제품을 선택하였다. 성능은 괜찮다. 만원대의 가격으로  마우스 고정도 고정이지만, USB확장까지 ( 이건 pro모델만됨 ) 되는 점은 상당한 장점이 있다.     재미있는건 배송 과정이었는데. 위와 같이 배송 품질과 후기를 평하할수 있는 링크를 보내왔다. 이 안에는 제품 출고 동영상이 같이 들어있었는데. 뚝뚝 끊기기는 했지만. 제품이 포장되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 이 영상을 보고나서 이 브랜드와 회사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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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는 싸울수 밖에 없다 ( 싸우자고 하는 얘기? 안싸우자고 하는 얘기! )

UX 분야에서 계속 몸담고 있으면서, 한번도 팀이 시끄럽지 않은 적이 없었다. 적지 않은 논쟁으로 상부에 보고가 되기도, 대립되고 대치되어 언성을 높히기도.. 요즘에는 약간 치사하지만 블라인드 까는 대상이 되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각 개인의 마인드 문제나, 정치적인 이슈로의 불필요한 다툼 같은 것으로 인한 시끄러움이 아니라(이건 정말 없어져야 할 것들이고, ) 인사이트에 대한 논쟁 / 더 나은 해결책을 위한 치열한 debate 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업의 현실에서, 그 중심에는 항상 UX팀이 있었다. 이는 이 업무 자체가 정해진 답이 없으며 ( 마치 돌고도는 패션 처럼 ) 또한 지금의 가장 좋은 해법이 추후에는 오답이 되기도 하는, 시간에 따른 변화가 큰 직종이기도 하기 때문. 여기서, 이 정답이 없는 업무 특성에 따라 업무에 결과에 대해 한마디씩 하게 되는데, 프로세스 초기의 전략/사업기안에 대해서는 여러부서에서 검토하지 않기지만 UX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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