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는 있고 네이버에는 없는 iframe 동영상 퍼가기 – 워드프레스 임베딩 불가

정은원 괴성 을 블로그에 써보려고 하다가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았지만 해당 영상이 없었음. ( 한화 이글스 채널에는 네거티브 요소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영상 자체가 없었고, KBO나 다른 채널에도 영상이 없었음 ).   어쩔수 없이 네이버에서 검색.. 근데..예전과 다르게 공유 버튼을 클릭했을때 URL 복사 외에 iframe 소스 복사가 없었다. 유투브에서 <embed> 태그를 <iframe>로 바꾸기는 했지만. 아예 퍼가기를 없애지는 않았다. 반면 현재의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 외에 일반 설치형 블로그인 워드프레스나 텍스트 큐브로 퍼갈 수 없다   < 네이버 동영상 퍼가기 화면 >   원래는 됬던 기능이다. 나도 썼던 기억이 있고. 방법을 설명했던 다른 블로그 참조 => https://www.thewordcracker.com/intermediate/워드프레스에-네이버-tv-동영상-삽입하기/ 현재는 해당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 또한 공유 버튼의 레이어가 아래로 떨어지는 방식이라. 잘 보이지도 않을때가 있었다.     다음으로 가보니 여전히 ifame 퍼가기를 제공중 버튼의 위치 또한 네이버의 애매한 아이콘의 공유버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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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원의 괴성 논란.. 당신의 스무살은 어떠했나요.

  정은원의 괴성 논란. 순둥순둥한 대전 아이돌의 모습으로 보기엔 논란의 여지가 많은 순간이자, 영상의 스틸컷 자체가 자극적이다. ( 편집자가 누구인지 어리둥절 하는 양현종의 모습과 너무나 대조적으로 잘 만들어 냈음. )   이전의 구자욱 때 욕설논란 ( 물론 아닌걸로 밝혀짐 )과 화를냈어도 들어와서 했어야 한다는 한용덕 감독의 말. 그 모든걸 포용한 대투수 양현종의 일화로 일단락 되었다. ( 남에 팀이지만.. 양현종의 실력과 인성도 인정함..전엔 아니었지만 3년전부터 레알 대투수 인정.. )   하지만 참 사람들이 무서운 것이. 팬심(상대방) 은 이해하지만 이런 작은 일에도 너도나도 잘못을 지적하며 욕설을 내뱉는다.   프로야구라는 직업이. 프로라는 이름을 달고 있기에 ‘성인’ 이상의 책임감과 도덕의식을 말하고 있기도 한데 ( 이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희망이 될수 있으니 인정 ). 그래서 범법행위에 대해서는 엄벌을 해야 맞지만.. 위법이 아니라, 그저 감정에 격해서 혼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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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청량리 중국집 – 신락원 vs 호화대반점 vs 전설의 짬뽕

맛집 후기를 남기는 것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사진이 충분히 없지만.. 이 동네에 대한 포스팅도 많이 없고, 제대로된 정보 제공을 위해 전농동 인근 여러 중국집에 가본 후기를 남겨둔다. 먼저 답십리의 신락원 뭔가 애매한 위치에 있지만,   입구에 인증 된 맛집의 포스 / 브레이크 타임도 있으니 피해서 가야하고, 주말 점심시간에도 웨이팅이 있을만큼 인기     탕수육이 핵꿀맛.  찍먹이신분들은 안좋아하겠지만 소스가 튀김에 코팅된것처럼 들어있음 푸딩 같은 후식까지 제공됨 짜장/짬뽕은 무난무난 평점하다. 신락면이라는 시그니처 메뉴를 먹어보고 싶어지는 기대감을 줌. 중국분이 운영하시는 듯 한데 / 포장, 서비스 등등 좋음. 재방문 의사 100%     청량리의 대표건물 미주상가에 있는 호화대반점 이연복의 제자라는 설이 있어 가봄. 입구에도 사진있음.   짜장도 짜고 깐풍기도 짜고, 뭐 하나는 맛있을만도 한데… 모든 음식이 다 짜고 맛이 없음   심지어 깐풍기는 탕수육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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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를 늘리는 기획 -(마이너스) 를 줄이는 기획

요즘에는 기획이.. UX가 그 안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수익까지 이어지는지. 비즈니스화가 되는지 까지도 확장되고 있다. ( 과거 프론트 > 백엔드 > 비즈니스로 업무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시장의 속도를 따라 잡기 위해 애자일이 확산되어 기획자의 역할이 늘어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   특히, Data-driven UX개념이 확대되면서 UX 의 변화에 따른 효과측정이 가능해지고, 이는 매출과 KPI까지 이어지는 영향도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로지 UX를 비즈니스로만 해석하는 것도 위험하다. UX라는 영역은 실리적인 영역과 과학적인 부분 / 예술적인 부분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수 많은 요소가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정량적인 부분과 정성적인 부분을 복합적으로 고려 해야 한다고 본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UX 활동이 수익측정이 되면서 기업 내에서 직접적인 수익을 끌어올수 있는 ‘ +(플러스)를 만드는 기획’  이 주목받고 높은 평가를 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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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없이 회사 생활을 하는 방법

상처 없이 회사생활을 하는 방법 – 내일을 기준으로 정의하라 ‘내일’ 이라도 나갈수 있을것 처럼 미련없이 깔끔하게, 하지만 ‘내일’이 없는 것처럼 지금의 일에는 열정을 다하라.     회사원은 모두 노동자 이기 전에 사람이다 사람은 늘 상처를 받는다. 물론 상처를 받고 극복하며 성장한다. 하지만 올해 방문했던 모 병원 원장님의 말처럼 몇년 사이에 원인도 없지만 무언가 힘들고 아픈. 홧병이 급증하고 있고, ( 공황장애 같은 마음의 병을 가진 사람도 심심치 않게 보여진다. ). 왜?? 취업이 어려운 시대가 되면서 어렵게 들어간 회사에 애착을 가지게 되고, 끊없이 치솟는 집값과 매년 어려움만 반복하는 경기는 퇴직을 대하는 기성세대의 자세도 바꾸게 되었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지는건 좋게보면 자유로운 삶을 만들어줄것 같지만, 회사원 누구나 에게는 하나의 ‘불안’을 안겨 주게 된다. 그래서 어렵고 불안한 현실의 반대로 힐링이 대세가 되기도 하고.. 특히 회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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