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펀딩 – 유준상의 태극기 : 퀄리티는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그 의미에 감동

같이 펀딩 – 유준상의 태극기가 도착 했다. ( 2차 펀딩을 통해 참여함 )

어느정도 예상했던 모양과 퀄리티와 거의 비슷해서 한번 더 놀람

 

이렇게 길고 긴 박스에

같이 펀딩 x 유준상 이름이 담긴 태극기함

마치 거 폰트는 사진 찍어놓고 편집한거 같은 오묘한 느낌..

 

언박싱하면, 이렇게 담겨져 있음, 케이스에 한번더 담겨져 있어서, 태극기의 오염을 방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국기 계양 방법과 게양일 안내도 친절하게 들어있음. 친절한 안내에 감동(?)보다

유준상이 1년에 태극기를 몇번 걸까요? 하는 느낌이랄까

 

외부에 거치할 때를 위한 거치대가 포함되이있음

 

비교를 위해 휴지를 옆에다 두고 비교해보면..생각보다 길고 길다는 것을 알수 있다

 

위에 누르는 버튼이 있어서, 홍해가 갈라지듯 받침대로 변신 시킬 수 있다.

 

열었을때 내부에서 나오는 태극기 봉

 

펼쳐보았다. 안정적으로 거치되는 모습. 다만 한쪽에서 잡아줘야 깃발이 잘 보인다.

사실 펼칠때 썩 잘 펴치는 느낌이 아니었는데 돌리면서 힘으로 잡아빼니 펴짐 ( 아무래도 대량 제조 이다보니 디테일 하게 신경쓰지는 못한거 같다.)

깔끔하게 거치할수 있게 변신되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정교함. ( 거치대를 반대로 세우면 세워지지 않는다. ).

 

접으면 이렇게.. 심플한 디자인으로 변신!!

집 인테리어가 화이트 위주가 아니라면, 디자인 소품으로는 적절한 느낌이 아니기도 하다.

하지만 얇고 긴 타입에 세워놓을수 있는 장점으로 어디에도 넣을 수 있는..

화분 뒤에 세워 놓아도 크게 이질적이지 않고 어울리는 느낌이다.

 

종합적으로 보면~

사실 완성도가 가격만큼 좋지는 않다. 재질도 일반 플라스틱이고,

마감도 깔끔하다기 보다는 일반 태극기를 잘 넣을수 있게 만든 수준

칭찬이 막 나올만큼..방송에서 소개된거 만큼 예쁘지는 않다.

 

하지만, 그 의미가 좋아서 참여한것이라, 실물을 보니 그 감동이 전해져오는거 같아서

유준상이 하도 방송에 ‘열사’ 수준으로 가다보니.. 어느새 동화되어 태극기를 흔들고 다녀야 될거같은 느낌이랄까.

‘국경일에는 태극기’ 의미를 되새기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된걸로도 돈이 아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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