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키워드는 ‘균형’

해가 바뀔때 마다 느끼지만,
해가 바뀌면 많은 것이 바뀔 것 같지만, 사실 바뀌지 않는다.
어제와 다른 오늘 일것 같지만 오늘은 또 같은 오늘이고 내일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그래서 해가 바뀌는 것에 점점 둔감해지기도 하고, 의미를 부여하지 않게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올해 한가지 생각하는 키워드가 있다면 그것은 ‘균형(balance)’이다

일과 삶의 균형
말과 글의 균형
현실과 꿈의 균형
정신과 육체의 균형
느낌과 생각의 균형
희망과 노력의 균형
현재와 미래의 균형
선과 악의 균형

…그렇게 모든 일에는 하나의 현상이 있거나 하나의 이슈가 생기면,
반대의 현상이 또는 반대의 급부가 발생한다.

( 꼭 반대가 아니라 연관되거나 비슷한 부분에도 필요한것 같다. )

 

나이가 들수록 느끼는 것이 이 균형을 맞추어 가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살면서 생기는 많은 문제들은 결국 균형이 맞춰지지 않아,
한쪽으로 편중되었을때 발생하는 것들이 많고,
처음에는 알지 못하지만 그것이 원인이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올해 하나의 목표가 있다면,
주기적으로 균형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다.
과한 것 모자란 것을 비우고 채워, 적절한 균형을 맞추어 나가는 것.

어찌보면 쉬워보이지만 아주 어려운 이 일이..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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