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6세대 9.7 블루투스 키보드 F19

아이패드 의 사용성을 극대화 해주는건 당연히 블루투스 키보드 이다.

다만, 애플에서는 아이패드 프로부터는 자사에서 제공한 키보드를 사용하지만 아이패드 5세대 6세대의 경우 전용 키보드가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벨킨 등에서 나온 제품을 많이 사용한다.

해외버전으로 아이패드 블루투스 키보드를 검색하다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디자인이 아래와 같은 디자인이다.

이 제품은 해외 판매 대행에도 상당히 많고, aliexpress에서도 역시나 가장 많이 볼수 있는 제품이다. 아이패드를 마치 맥북을 쓰는 것처럼 만들어주는 디자인은 애플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혹하는 마음을 들게 된다.

보통 글로벌에서는 20~30$ 내외 / 국내에서는 3~5만원 선 ( 국내 배송대행은 너무 배송료가 비싸 시간이 걸려도 직구하는걸 추천 )

직접 구매해보고, 사용해본 후기를 남겨둔다. ( 구매처는 aliexpress / 제품링크 )

포장은 일반적이다. aliexpress특성상 제품명을 잘 보여주지 않는데 F19 F19B가 공식 제품명인듯 하다
역시, 이미지와 다르지 않은 포장, 전체적인 재질의 느낌은 전형적인 애플의 그 느낌과 같다. 다만, 개봉시 열고 닫는 힌지가 너무 뻑뻑해서 부러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 
뒷면 디자인은 더 맥북에어 같은 느낌도 준다.
간략한 설명,  페어링은 아주 간단하게 할수 있다. 그 외에는 기능 자체가 거의 없음
착용샷이다. 전용제품답게 잘 어울리는 느낌은 당연하고, 아이패드를 맥북화 한 느낌 마저 준다. 다만 흰색 컬러와 실버가 약간은 이질적인 느낌을 준다. 아이패드 컬러가 흰색(실버) 보다는 블랙이나 실버 계열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주게함 

아쉬운 건, 힌지 부분 ( 케이스 부분과 키보드 부분을 접었다 펴는)이 너무 뻑뻑하다는 것 – 아마도 이부분에 유연하게 사용할수 있는 형태로 제작되지는 않은듯.

그리고 벨킨 키보드 등에 비해서는 키감이 조용하지는 않다. 키를 누를때 약하게 소리가 나는데 조용한 회의실에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아보임

그럼에도 맥북처럼 느껴지는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첫 구매하는 키보드라면 무리없이 사용했겠지만, 기존에 사용중인 벨킨 블루투스 키보드를 대체하지 못했다. 저렴이 느낌을 벗어날수 없고, 키감에 대한 아쉬움이 있기 때문.. ( 조금만 더 신경써서 만들면 정말 좋은 제품일텐데 하는 아쉬움을 준다. )

아이패드 6세대를 쓴다는 것 자체는 아이패드 프로(전용키보드가 있는) 만큼의 투자를 하지는 않는것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니즈가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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