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만 있고 사람은 없지

 

관계만 있고 사람은 없지

 

진정한 동료라고, 친구라고, OO라고 말하지만
그 관계가 없어졌을때 진정 남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우리는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고 있는가
관계의 요소로 대하고 있는건 아닌가.

이해관계가 아니라
한 인생을 살아가는 진정한 존재의 동료로써
상황과 배경이 벗어졌을때도 그 사람을 사람으로 봐줄수 있을까.

나는 그런 사람으로 인식될수 있을까.
반대로 나는 사람을 그렇게 대하고 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를 생각할수 있어야 하지 않는지

“ OO가 어떻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진정한 동료다.
사람으로 그를 대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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