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Answer

기획 이라는 일에 대해..
기획자라는 타이틀에 대해..

항상 과하게도
자만하게도
자부심도 자만심을 갖던 것도 사실.

10년을 일하면서  
다시 생각하게된 기획자의 정의라면 

“정답을 말할수 있는 사람” 인것 같다 

IT 시장은 모바일 시장을 중심으로한 하드웨어부터 격변하기 시작하여 
안정화 되는 추세 없이 무한정 다변화 되는 세상으로 변하고 있다

각 개인의 니즈를 맞춰주는 서비스가 대세인 시점에서
특정 UI나 특정 서비스가 좋다는 것도 정해지지 않는다 

서비스, 프로모션, 마케팅, 시스템의 경계와 접점은
다차원적으로 나눠지고 재배열되고 혼합되어진다. 

결론적으로 해당 시점에 필요한 요건에 대해 
환경을 분석하고 트렌드를 읽고 고객의 눈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그 안에서 하나하나의 의사결정과 생각들에 대해
‘정답을 말하는 것’ 이 지금의 기획이 아닐까

=> 아니 어쩌면 정답이라는 것은 없는것 같다. 
     오늘의 정답은 내일의 오답일 수 있고, 정답이라는 가치를 누구도 판별할수 없다

     조금더 나은, 조금 더 효율적인 답을 말하는 것이 맞는것 같다. 
     right answer이 아닌.. Real Answer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소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세요 ^^ ( 상단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