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기다림의 힘… 그리고..

2016년.. 개인적인 올해의 화두라면..목표라면 그것은 “기다림” 이다.

본질에 집중하고, 순리를 따르며, 기다림의 힘을 믿는 것..
어쩌면 한동안 화두가 되었던 “내려놓기” 라는 것에 대한 실천일지도 모르겠다.   

수 많은 사람들이 굳이 생각하지 않고도 실천하는 일을
왜 올해 내내 목표로 세워야 하는지 또 그것이 그리 어려운일인지..
그건 아마도 지나온 삶에 대한 나의 피할수 없는 숙제였던 것 같다. 

취업난과 구직난이 함꼐 와있는 복잡한 현실에서 
가진것이 없는 사람은 늘 한발짝이라도 앞서 가기위해 발버둥 치기 마련.
그것이 자신의 생활이되면 멈추고 기다리는것은 뒤쳐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일게다

하지만 알게되었다. 아니 알고 있었다.
그래도 아직은 정직해서 순리대로 돌아가는 세상에 기대어 시간을 보내는 것도 떄로는 필요하다는 것을

내가 모든 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모습은 이 쯤의 연차가 되고나니 
열정적인 모습보다는 부족한 리더쉽의 단점이 더 많아진다는 것과 

어쩌면 절반쯤 지났을지 모르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또 아껴가면서 삶의 의미를 부여하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나의 기대와 욕심대로 움직이지 않는 사람..어쩌면 세상에게..
나의 마음과 열정을 읍소하며 닥달하기보다는 그 언젠가를 맗하면서 기다리는 일이 더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는 있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생각의 변화를…
삶의 변화가 많은..아니 많아야 하는 이제는 해야될때가 된것 같다.

 
※ 오구라 히로시의 ‘기다림의 힘’은 업무적인 부분에서의 기다리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어쩌면 열정적인 직원 팀원에서 리더가 되는 전환기에 가장 필요한 가장 필요한 생각의 변화인것 같다.
     다만 업무적인 것 보다 나의 삶과 생각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것은
     나의 여러가지 삶의 변화에도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인것 같다
     

이 별거 아닌것 같은 변화는      
몇일되지도 않았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을 다잡아야만 실천할수 있는 일이었다.
어쩌면 그만큼 어려운 일일수 밖에 없는것 같다. 왜 실천할수 없는지에 대한 조급함도 있고 

하지만 그 생각 자체도 기다림이 없는 생각이지 않을까  
기다림을 즐길수 있는 생각을 할수 있는 그 변화 자체에 대한 기다림 
그 기다림을 찾는 것이 이번 기다림의 숙제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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