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OINT 앱/웹 어워드 수상


예전에는 이 수상이력이 정말 실력이라고 생각을 하기도..
때로는 이력서에 한줄을 더 넣기 위해서라도.. 

어쩌다가는 회사에 성과를 내기위애서도 참가했던.. 
웹어워드..

현대카드를 통해서 최고 대상을 받아보기도 했고,
야채부락리로 직접 시상대에 서보고 기사에 얼굴을 내보기도 했다 

금융, 게임, 회원 그리고 웹/앱 여러 서비스 분야의 수상경력을 쌓은건
그만큼 여러 분야를 경험했던 내 레퍼런스 때문인것같다. 

L.POINT를 통해 받은 
웹어워드 서비스 이노베이션 대상 / 앱어워드 회원서비스 분야 대상은 
웹/앱 어워드의 마지막 참여 성과라고 하겠다

내년부터는 더 이상 참가하지 않으려고 한다 
“내실과 본질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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