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OINT’, 앱 어워드 코리아 2015 올해의 앱 통합멤버십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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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 >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앱 어워드 코리아 2015 올해의 앱’ 시상식이 12일 오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롯데멤버스(대표 강승하)의 ‘L.POINT’가 ‘앱 어워드 코리아 2015’에서 통합멤버십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L.POINT’는 ‘롯데포인트’의 새로운 이름으로, 롯데멤버스가 운영하는 통합멤버십 서비스다.
고객은 제휴업체 및 서비스를 이용하며 포인트를 적립하고, 가용 L.POINT가 1포인트만 있어도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L.POINT’는 백화점, 면세점뿐만 아니라 항공·통신·정유 등 생활밀착형 업종들과의 제휴를 통해, 3,300만의 회원들에게
문화, 외식,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을 L.POINT 하나로 맘껏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기사 링크 > 
http://app.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2/2015111202679.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1/2015111104276.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1/20151111039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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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감 > 
일복과 상복은 타고 났다 ( 돈복을 타고 나지 못해서 그렇지..)
이번 수상은 진정한 컴페티션이 아니라서 자랑스럽다는 말까지는 하지 못하겠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 서비스의 완성품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계기는 될수 있을것 같다.

조선일보 주최의 앱어워드는 처음 참가/참석했는데, 대략적인 특징을 보자면 

1. 변별력을 줄 수 있을 만큼 분야가 세밀하지도 정확하지도 못함.
  => 모든 수상작이 ‘대상’ 으로 시상되는대에 반해  동일 분야의 서비스가 다른 분야에서 수상이 가능한 것 등은 
       아무래로 주최측의 정책을 좀더 공정하게 개선할 필요가 있을것같다.
        
2. 시상식 자체의 권위는 있음.
  => 각 기업 대표자의 좌석과 일반 참석자의 좌석이 분리되어있다. 
        다수의 상을 시상하는 시상식치고  높은 분들에게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호텔에서 스테이크 썰어가며 

3. 인증 비용은 높은 편.
  => 어쩌면 아이러니한 점이지만, 국내 어워드는 수상 시 인증비용이 있다.
        이 인증 비용이 타 어워드에 비해 높다. 공개하기 어렵지만 일반 시상식의 2~3배정도 되는듯

정리하자면,

상 자체가 아주 좋은 상인지는 약간의 물음표가 있다.
하지만 상이라는 게 어떤상이던 받고 기분 나쁜 사람은 없을거다.

팍팍한 직장생활의 하나의 즐거움 를 찾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 으로 기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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