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날의 생각

사는 것은 무엇인지..
하루하루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녹초가 되더라도
그래도 즐겁다는 생각을 하면 그것은 행복인지..

착한 사람의 행복과 악한 사람의 다른 행복의 기준은
단 한번의 삶이라면 과연 공정한 것인지
아니 그 행복의 가치를 말할수 있는 것인지
요절한 위인의 삶은 단한번이라는 가치 안에서도 빛날수 있는지..

내 직업이 가지는 근본적인 소명은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 우리는 주야를 막론하고 달려가면 되는것인지
그 성공의 척도는 내가 판단하는 것인지 남이 판단하는것인지
그것은 돈인지 명예인지 성과인지

나라는 사람의 본질은 직장인인지, 기획자인지.
사람이라는 것의 본질을 직업으로 판단할수 있는 것인지
우리가 생각하는 존재의 이유와 존재의 의미가
하늘이 우리에게 내려준 의미가 맞을지..

이 모든 것들의 고민에 누군가 답을 내어놓고
자기의 주장을 펴기위해많은 철학책을 내지만
우리는 또 그것을 어떤 잣대를 두고 맞다 아니다를 논할수 있는지

이 복잡한 세상의 논리를 그어떤 것에라도 의미를 부여할수 있다면
그 힘으로 버텨 나갈수 있다면 그것이 의미있는 것은 아닌지

아니..사실 그 모든 것들은 그저 나약한 마음이 주는 위로는 아닐지..

이 삶의 의미는..나의 소명은…본질은 과연 무엇일까..
그 결론을 알지 못하기에 또 언젠가 알수 있다는 확신또한 없기에
나약한 인간은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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