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잡….아무리 힘들어도..언제나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더글러스 케네디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작품.

등장인물들과 상황에 대한 묘사..
갈등이 생기고 풀어나가는 과정..은 비슷하다..

하지만 그 작품마다의 스토리와 교훈은 매번 다르다.

빅빅쳐가 자신의 삶에 대해
모멘트가 순간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더 잡은 우리가 매번 살아가는 직장인으로써의
사회 구성원으로써의 고뇌와 위기 그리고 해결책 등
그 삶을 비춰주고 위로해준다.

우리의 직장인으로써의 삶은 매번 그렇다..
매번 목표를 만들고 이겨내고 또다른 목표를 만들고..


하지만 그 속에서 항상 성공할수는 없다..

어쩌다 좌절할때면 생각한다.

내가 다시 일어설 수있을까..이 위기를 이겨낼 수있을까..
세일즈의 귀재 네드의 스토리를 일고 나면

다시 성공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반드시 다시 성공할 수 있다.는걸..
작은 기회라도 지켜보고 준비하고 노력하면

다 이겨낼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다.

그것이 떄론 더럽고 추악하며, 일상의 모든 것이 정치와 같은 현실에서도..말이다.

다만 세상의 모든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등을 돌려도..

그 성공과 실패보다 중요한건 가끔 다른 사람과 커피 한잔이며,
그 순간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라는 걸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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