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그리고..이소은의 believe

believe mv for kolleen 🙂 from kallmony on Vimeo.

가끔 볼때마다 힘을 얻게 되는 영상들이 있다. 이 영상은 볼때마다 많은 것을 생각 나게 또 힘을 내게 만든다.

어린 시절 들었던 이소은의 목소리 박칼린 쌤의 삶을 말하는 자세..
그리고 그 속의 메시지들..
세상에 없는 색깔을 찾는 탐험가… 그리고 believe..

언젠가부터 아티스트 적인 사람들과 그들의 생각들을 부러워했다.

많은 사람들은 현실과 꿈, 감성, 이상 의 경계에 서서 고민한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나이가 먹어가면서 현실의 비중을 높혀 가는데,
그러면서도 꿈,감성,이상의 세계를 꿈꾸고 고민한다.
예술가들이 말하고 표현하는 그 세계를 가끔 접할떄면 감동하고 동경한다.

기획일이 어떤 일이냐고 물어보는 사람에게
칼린 쌤의 말처럼 탐험가, 삶의 퍼즐을 찾고 맞춰가는 사람이라고 말해주고 싶을때가 있다.

하지만 현실의 일반적인 상황에선
건축에서 설계가 있듯이 웹사이트를..모바일 앱을 설계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마음속에서 말하는 생각이 아난 현실적인 답을 말해야 하는건..
현실이 그렇다라고 사람들이 그렇다 라고 하지만..
어쩌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 아닐까..

내가 아티스트도 아닌데 저런 표현으로 말을 하면 누가 알아들을 것이며,
이상한 생각을 하는 그저 또라이로 보이는거 아냐? 라는 걱정이 믿음보다 큰 것같다..

그런데..단 한번 태어나 삶을 불사를 수 있는 기회를 아직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적어도 우리 스스로를 더 믿기 위해..
정말 믿기 위해 또 말하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생각이 점점 든다.

그리고 그 안에서 누군가와 함꼐 걸어간다면,
그 한사람이 주는 믿음의 힘으로 더 행복하게..걸어갈 수 있는 것 아닐까..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서 마음을 나누고 살면..
힘들다고 말하는 세상도 조금은 더 가치 있게 살 수 있을테니까..

표현에 인색한 사람들 모두..
주변에 자신을 위해 함꼐 살아가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해주면 어떨까 ..

” You will always be the strength inside of me.
You will always be the strength of love in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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