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합니다…. 어떤 사랑보다도 더 애잔한 노년의 사랑..

 

그래를 사랑합니다.
웹툰도..영화도..어느것을 볼때도 같은 감정이었다.
애잔했다. 따뜻했다..

생일케잌을 앞에두고
이순재 할아버지가 했던 고백은..정말 잊을 수 없는 장면이었다.

사랑이라는 말을..쉽게 내뱉는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이 고백이 주는 의미와 무게가 어떤건지..
보여주는 느낌이었다.

삶의 끝자락에서 만나게된사랑…

그런데..이미 지나온 세월의 무게 때문에..
앞으로 남아있는 시간이 주는 부담 때문에..

헤어짐 조차 감당할 수 없어 이별 해야 하는 사랑..

무엇보다..
새벽에 가로등 불을 켜주는..

그렇게 사람이 사람에게 위해줄 수 있는 작은 것 하나하나가 바로 사랑이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말을 다시하게 된다면 쉽게 애정표현으로 내뱉는게 아니라..
쉽게 마음을 던지는게 아니라..

작은 것 하나하나 마음에 담는..
그런 사랑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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