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것과 보이는 것..

간만에 쉬면서 현재를 돌아보니..

언젠가 부터 난 내가 하는 것보다 보이는 것에 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일을 잘하는 것보다는 일을 잘하는 것으로 보이는 일에..
잘 아는 것보다 잘 아는 사람으로 보이는 일에..

“포장.. 포장하는 방법..”

그것은 회사 생활을 하면 기본적으로 배우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 나라에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필수적인 것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그것을 배우고 알게된 지금..
그리고 내가 그런것을 배우고 느껴진 지금.

뭔가 서글프다…내가 원한 것은 그런게 아닌데..

좋은 평가와 좋은 대우를 받으면 다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니었던 것 같다.

아는 척. 있는 척을 위해 애쓰기보단..
조금이라고 더 채우기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면서 갈구 하는 삶..

다시 새로운 분야의 신입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건 아닐까.
그 시절이 5년이나 된 시점이지만..

그때 보다 얼마나 지금이 나아진 것인지 자신있게 말을 할수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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