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일,일, 그리고 일

할 수 있는 일

현재 시점에서 가장 잘 할수 있는 일은 어쩌면 지금하고 있는 일이다.
웹사이트를 기획하고 모바일 웹과 앱을 구현하는 일

하지만

할수 없는 일

여러 사람을 설득해서라도
‘완성도’ 라는 단어를 만드는 일이다. 일을 할수록 정말 쉽지 않고 어렵다하지만

하고 싶은 일

트렌드를 분석하여 인사이트를 만들어내고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는 일이다.

하지만

해야 하는 일

눈앞에 떨어진 프로젝트를 해결하는 일이고,
‘완료’ 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는 일이다.

잠시동안 답답했다..

하지만..그리고는 다시 웃을 수 있었다.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그 일이 ‘어떤’ 이 붙는 일인지는 중요하지 않는 것 같다.

혹자는 의아해 하지만.. 난 다시 태어나도 이 일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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