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Games 퍼블서비스기획팀.. 직장이라는 이름으로 맺어진 인생의 동료들.

살다보면 난 그닥 친밀한 타입은 아닌것 같다.
기획자로써의 고집도 아집도 심하고, 과한 자존심도 그렇고..

짧은 기간에 4번쨰 회사를 다니고, 그만큼 많은 동료들을 만났지만..
이미 명함집 한가득 명함을 가지고 있지만..
회사를 다닐땐 연락하다 연락이 끊기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친해지는 사람과는 많이 친해지지만
두루두루 친한 많은 친구들이나 동료들을 가지고 있는것은 어딜가나 다르지 않은듯 하고,

그래서 한해 한해 지날 수록 잊혀지는 인연에 대한 아쉬움과
남아있는 인연에 대한 고마움이 공존하는 듯 하다.

 

지금의 팀 ( CJ E&M Games 퍼블서비스기획팀 )
회식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모아 팀장님이 만든 영상을 올려둔다.

언젠가는 현재가 아닌 과거라 부를지 모르지만..
그래서 더 소중한지 모르는거다.

직장이라는 이름으로 맺어진 인생의 동료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 사실 무지 떠들었는데 내 사진은 저러고 있는거만 있다는..

그리고 역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소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세요 ^^ ( 상단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