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폭풍 당첨. 그리고 24hz.yes24,잡코리아의 새로운 서비스와 프로모션

이번 주의 테마라면 ‘미스테리로 빠져든 슈스케 프로젝트’
보다도 ‘이벤트 폭풍 당첨 ‘ 이라 하고 싶다.
( 짜증보다는 기쁜 소식이 희망적이니까 )

자주쓰는 24 시리즈 사이트
yes24, 24hz ( istyle24 도 가끔쓰지만ㅋ) 에서 이벤트가 연이어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잡코리아까지..

먼저 yes24 이벤트 (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1/0303ThanksYesBonus.aspx?Sky=001 )

매달 10만원쯤 yes24에 투자하는것 같다. 다른 많은 책구매 사이트가 있지만,
요즘그렇듯이 뭐든 한 사이트를 써야 포인트 혜택을 많이 받을수 있기에
yes24사이트만 쓴다. 알라딘이나 반디앤 루니스 보다 yes24를 쓰는건 사실 다른 이유보다는
익숙함 때문.
개인적으로는 책 서비스가 잘되는 사이트가 나온다면 구매 사이트를 옮길 생각도 있다.

예를 들면, 유저 스토리북 ( http://www.userstorybook.net/ ) 같은 개인 서재 서비스
=> 사실 이 서비스와 온라인 서점 쪽이 연계서비스 또는 인수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직은 그런 움직임은 없는 듯

암튼 구매후에 이벤트 응모버튼을 무턱대고 눌렀더니 박정현 콘서트 표 2장(R석)이 당첨
여기까진 참 좋았는데.. 문제는 장소가 바로
부산!!! 부산!!! 부산!!! 이라는 것..

흠..아직 시간은 남아있지만..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좀 해봐야 될듯 하다..
이건 팔자니 아깝고 ( 나가수 땜 박정현이 대세라.)
가자니 ( ktx 비용이들고..) 마땅히 누구랑 가야될지도..흠..

두번째는 저 이벤트 당첨에 대해 점심먹으면서 얘기하던 중
24hz 에서 걸려온 전화
“그린 플러그드 공연 이벤트”( http://www.24hz.com/#/event/view/AutoPay?round=2)
에 당첨되었다는 것 ( http://www.greenplugged.com/ )

두 이벤트 표가 모두 88000원이니 총 352000원을 번 셈

사실 우리 회사에 음악서비스를 하는  엠넷이 있지만
24hz를 쓰는 이유는 서비스의 가능성 때문이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써봤지만. ( http://jinugoon.com/425 )
라디오 방송 형태로 음악을 들어볼수 있는 환경이 좋았고
웹 플레이어가 Air 로 제작되어 플랫폼 호환성이 높다는 것
( 맥북에어에서 잘 돌아간다는 것 ) 등등등

사실 그보다 더 무서운 가능성은 이 사이트가 엔씨 소프트에서 만든 것이라는건데
드디어 그 연계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음악플레이어를 게임에서 직접 띄울수 있는 서비스
특히 사운드가 중요성이 떨어지는 RPG 류의 게임은 게임을 들으며 음악을 듣는 유저들이 많은데
이것을 연계서비스로 지원 할수 있다는 것이다.

게임과 음악을 같이 쓸수 있다는 것인데.
게임에서 윈도우 창으로 넘어오지 않아도 플레이어의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순 서비스 연계의 의미를 넘어서 넓은 유저층을 흡수 할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게임 이벤트로 뮤직 쿠폰을 제공 / 뮤직 서비스에서 게임 쿠폰을 제공한다고만해도..
유저 입장에서는 크나큰 혜택으로 다가올수 있다.

왜 게임서비스를 하는 엔씨에서 음악 서비스를 만들었을까.
왜 게임서비스를 하는 엔씨에서 야구단을 만드는걸까.
하는 이유를 알수 있는것이다. 게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각기 다른 문화를 연결하여
넓은 유저 풀을 확보 할수 있는 것이다.
그 시작은 많은 유저들을 확보할수 있는 음악서비스와 스포스로 풀어낸 것이 아닐까.

이런 서비스가 나올떄 참 고민이 된다. 이건 100% 우리 회사에서도 해야하는 서비스이나.
내가 다니고 있지만, 이런 서비스를 회사에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것은 사실상 쉽지 않다.
생각보다는 폐쇄적인 마인드가 많기 때문이고, 무언가 제안 프로세스가 불명확하기 때문이다.
벤쳐와 대기업의 고민은 이런곳에서 찾아온다. ( 이 내용은 별도로.. )

세번쨰로, 잡코리아의 이벤트 당첨.

이건 좀 작은 머그컵에당첨된것 뿐이지만, 연이어 당첨되니 글에 추가해둔다.

잡코리아의 상단 BI 부분을 보면 “좋은일이 생긴다” 는 타이틀이 붙은 것을 볼수 있다.
잡코리아는 메인 페이지부터 채용 공고로 어지럽기에 눈에 좀 덜띄긴 하지만

BI 위치에 배치할만큼 이 프로모션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는것 같다.

지금 현재는 시즌2 이벤트가 진행중이고,
http://good.jobkorea.co.kr/Main.aspx

1차 이벤트로 좋은일도 했다고하니 기분좋은 이벤트
http://good.jobkorea.co.kr/event1/bookstory.html

사실 어자피 취업사이트는 잡코리아가 1위 업체이지만,
good job. good news, good sharing 라는 타이틀로 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유저 입장에서 좀더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을것 같다.

취업사이트 자체가 대부분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이 찾게되고
이때는 많은 스트레스를 가지고 방문하는 경우가 많기에
긍정적인 요소의 프로모션과 캠페인은 분명 좋은 효과를 볼수 있을것 같다.

한주에 3가지나 이벤트에 당첨되고 보니..드는 생각은
운이 트였을때 ” 로또를 사자!!! ” 는 게으른 생각과
아이디어 제안 관련 대회 참가를 다시 해봐야겠다는 부지런한 생각..

당첨 ” 이라는 단어는 역시 기분좋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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