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4G 출시 관련 뉴스를 보며 들었던 생각들

아이폰 4G 출시에 낚일 새도 없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아이폰 OS 업데이트와 함께 지나가면 들었던 생각들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1. 새로울 것이 없다? 있다?
어자피 아이폰 4는 아이폰 3의 연장선이다.
기술의 발전에 대한 기능 보강 밖에는 새로울 것이 없는데
그 기능보강이라는 것이 Maximum 의 혁신적인 수준이다.

2. 해상도 상승은 모바일 웹을 변화시킬 것
망막 디스플레이(라티나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용하여 인치당 326 픽셀을 구현해
기존 디스플레이보다 훨씬 깨끗한 이미지를 출력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
사람의 눈으로 픽셀 도트를 구분해 내지 못할 정도의 얇은 곡선을 보인다는  것.

=> 내가 가장 주목하는 부분이 이 해상도 라는 것인데.
결국 해상도가 보장된다면 굳이 모바일 전용 페이지들을 만들 필요가 없어진다.
대부분의 서비스는 머지않아 웹 서비스가 모바일에서 돌아가도록 변하지 않을까.

=> 이렇게 된다고 보면 결국 기존의 웹이 최적화 되도록  UI/UX가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현재의 모바일 웹/모바일 어플은 작은 인터페이스 공간에 최적화할수 있는 버튼과
영역을 구성하는데 웹이 이와 같은 특성들을 고려해서 변해 나가면
모바일에서 최적화해서 사용할 수 있는 동시에
두 시장이 하나로 합쳐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 또한 모바일 앱으로 가능한 서비스는 결국 pc에서는 당연히 가능해야 만 한다

=>> 이렇게 보면 결국 웹과 모바일 웹의 경계가 허물어지게 되지 않을지.
개인적으로는 단기간에 반영을 위한 준비로 가변적인 디스플레이(해상도) 를 기본적으로 구현해야 하지 않을지

3. 피곤한 영상통화가 재개 되겠군

앞면에도 카메라를 갖춰 영상 통화인 ‘페이스 타임’ 기능을 제공한다. 영상통화는 현재 아이폰4 간에 가능하고, 와이파이로만 작동한다.
=> 영상통화 감시단이 발족하겠구나 싶다.
어디서나 얼굴을 보고 통화를 하는 것은 꽤나 피곤한 일이다.민망하기도 하고

4. 주요 게임 아이디어 도출

여기에 자이로스코프 기능을 채용해 회전감과 입체감을 활용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자이로스코프는 3개 축으로 회전하는 물체의 역학적 움직임을 감지하는 기능이다.

이 내용을 보고 생각나는 게임 아이디어가 있는데 꽤나 독창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킬수 있을것 같다.

5. 한국폰의 가능성은 DMB 밖에 없을까?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검색엔진인 ‘빙’을 기존 구글 및 야후와 함께 기본 검색엔진으로 탑재했으며, 3G 라디오도 장책핬다.

=> 전에쓰던 엑스페리아도 라디오가 DMB 대신 탑재되있는데 한국 스마트폰 개발사의 가능성은 여전히 DMB 뿐인가.

6. 돈은 결국 모두 애플 손아귀에

아이무비, 아이북스, 아이애드 “개발자들이돈을 벌게하기 위해서다” 라고 하나
사실은 그만큼 애플이 배부르는 상황이지 않은가..

결국 결론은 7월을 기다려 4G를 구입해야겠다는 것.
위약금은 얼마없지만 엑스페리아 약정이 1년, 아이폰 3G 약정이 17개월 남은 것이…문제라면 문제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소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세요 ^^ ( 상단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