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뭔가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재미는 글쎄..

스타2 베타가 시작되고..크랙으로 돌아다닌다는 소리만 듣다가
호기심에 한번 받아봤다..어떻게 뚫었는지 lazylaunch 를 통해
싱글 플레이를 난이도 별로 해볼수있었다.
우리 나라 해커들은 정말 대단 하다는 걸 또한번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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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화면은 3D 로 마치 WOW의 그래픽으로 스타를 만들어놓은 느낌.
건물은 스타 1과 비슷하지만 몇가지 추가된느낌.
입체감이 들어가면서 생동감은 더 있지만 눈이 느끼는 피로감과 복잡도는 증가한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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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첫시연 때 모선이라는게 강력하다고 해서 공중유닛부터 뽑아봤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샙터가 날라다니는게 캐리어와 같은 느낌. 중간에 컨셉이 바뀐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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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는 저글링과 히드라 사이에 바퀴라는 유닛이 추가됨.
히드라가 이건가 하고 실망했지만 히드라는 별도로 있었음

스타2의 한글화가 쫌 에러인게 이런 타이들 들이다. “바퀴” 라니..전혀 유닛스럽지 않은 이름
차라리 스타1 의 유닛명이나 메시지가 좋았던듯

“광물이 부족합니다” 라는 메시지가 왜이리 어색한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것이 히드라. 스타 3은 지형도 물론3D이므로 이런 절벽 지형이 잘 표현되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스크롤을 내리면 화면이 확대되는데
저그의 건물들을 확대한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울트라는 무식함은 줄어들되 파격적인 공격모습을 보여준다.

크랙된 버젼이어선지 모르지만 중간에 메시징 풀이 부족하다는 경고 문구가 보였다.
코어2듀오 메모리 2GB로도 부족한건가

스타1에 너무 익숙해선지 그래픽이 좋음에도 낯설었고,
단축키나 유닛이 비슷한 점은 편했다.

지나친 한글화 덕에 좀 어색한 감이든것이 아쉽고
무엇보다 유닛의 이동이 느리고 전투시에 박진감이 떨어진다.
유닛들의 기능은 많아졌지만 폭팔적인 파괴력이 표현안되는것 같다고 할까
과연 스타1만큼의 박진감을 유지할수 있을지 의문이든다,.

물론 베틀넷을 통해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지고
다양한 빌드오더와 유닛조합/상성/전략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달라질 것 도 같기에
아직은 좀더 기대해보면서 기다려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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