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장 – 회사소개 앱스


저희 회사 소개 앱스가 등록되었지만 별다른 포스팅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자체 보도자료를 낼 계획 때문이기도 했는데요.
여기저기 소식을 알릴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여 한발늦은 글을 올립니다.
소개글인 만큼 3자 시점에서 저희 앱스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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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T 분야의 최고 화두는 단연 아이폰 열풍으로 시작된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인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발전 방향을 살펴보면 웹이 발전하던 때과 동일한 방향으로  진행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게임 등 흥미 위주의 앱스들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특수기능과 아이디어를 가미한 기능성 위주의 앱스가 점차 주목 받고 있습니다. 추후에는 이 경쟁속에서 살아남는 실생활에 반드시 필요하며 도움이 되는  앱스들이 주목받고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앱스토어의 회사 IR, PR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소개 앱스가 등장해서 신선함을 주고 있는데, 바로 모바일 앱스 개발전문회사인 제로플 주식회사의 회사소개 앱스” 입니다. 이 앱스는 국내, 세계 최초로 회사 정보만을 통해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업의 IR ( Investor Relations ) PR ( Public Relations ) 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연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성이 높습니다. 회사의 홍보를 위한 브랜드 가치 창출과, 투자정보를 효과적으로 오픈하여 투자유치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기업유지에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하나은행, 현대카드, 외환은행 등은 회사IR 사이트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대기업일수록 별도의 웹사이트를 운영 및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제로플 주식회사의 회사소개 앱스 http://itunes.apple.com/kr/app/id360117706?mt=8 >

 

 제로플 주식회사의 김세현 대표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전문 개발 회사로써 새로운 개념의 앱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또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회사소개는 당연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회사IR사이트를 웹사이트로 구성할 경우에는 디자인적 요소가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기업 내 정보는 특별한 기능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장/단점을 디자인적인 요소를 통해 표현하는 것에 많은 중점을 두게 되기 때문입니다.

모바일 앱스의 경우 아직은 플래쉬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화려한 플래쉬를 활용한 디자인보다는 간결하고 심플한 요소들을 활용한 디자인을 하게 됩니다. 때문에 모바일 앱스를 구성할 경우, 기획적인 요소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위치센서와 증강현실을 활용하고, 쏟아지는 어플리케이션의 주요 요소들과의 매쉬업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로플 주식회사의 앱스를 보면, 모바일 전문기업 특유의 기능에 대한 여러가지 기획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조직도에 각 팀원의 역할과 포부가 담겨있고, 명함을 통해 전화/이메일/트위터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중소 벤쳐기업이지만 기업의 신뢰도를 표현하기 위해 각 담당자들을 공개하고 직접 컨텍 가능한 방법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회사 내 소식을 전하는 뉴스의 경우, 지속적이고 빠르게 소식을 업데이트 하기 위해 운영중인 블로그를 모바일에 최적화해서 연결해두었습니다.

 

“ “모바일이라는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 연락처를 바로 전화로 연결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트위터가 유행을 타면서 블로그의 인기가 떨어진다고 하기도 합니다만, 또 다른 방법으로 블로그를 활용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구글 지도의 위치정보를 활용하여 회사지도를 연결해두었습니다. 앱스를 오픈 한 이후 비즈니스 미팅에서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단지 앱스를 받아볼수 있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죠. 종이에서 PC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웹으로 옮겨졌다면 이제는 다시 모바일로 옮겨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앱스토어에는 오늘도 많은 앱스들이 등록되고 있지만, 기업과 관련된 비즈니스앱스의 경우 특별한 철학이나 의미를 가진 앱스들이 등장했다기 보기는 어렵습니다. 주로 현재 운영중인 웹사이트의 기능을 모바일 앱스로 옮겨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분야는 새로운 앱스가 취약한 것이 사실인데 곧 보고문서, 프로젝트 문서 등 회사의 문서와 회의 등 많은 업무분야가 모바일 앱스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이 회사소개 앱스의 개념에 대해 알려질 경우 국내 많은 회사들에서 동일한 방식의 앱스를 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앱스개발이 쉽고 돈을 벌기 좋다고만 알려지면서 많은 수의 앱스가 쏟아지고 있는데. 흥미위주의 가벼운 앱스에서 벗어나. 앞으로 이와 같은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제로플 주식회사를 비롯한 젊은 모바일 앱스 개발회사들에서 나올 수 있도록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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